2인용플래시게임 혼두라



오늘은 여러분들이 무척이나 반가워할 2인용플래시게임을 들고 왔습니다 그 이름하야 바로 혼두라라는 작품으로서 우리 어렸을 적에는 이름은 버젓히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람보게임이라고 칭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인용플래시게임인 이유는 2명이서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어린 분들은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것은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기억으로는 2스테이지 이상 가본 적이 없을 정도이지요


시작할 때 나오는 BGM은 아주 익숙한데요 최근에도 몇번 들려오고는 합니다 이것은 총 게임입니다 메탈슬러그와 엇비슷하지만 조금 더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우선 우측편에 단축키들이 나와있는데 2인용으로 하고 싶으면 메인화면에서 2 plyers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싱글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적들이 이곳 저곳에서 공격을 해옵니다 물도 있는데 물속에 들어가더라도 바로 아웃 되는 것이 아니라 수영해서 넘어갈 수가 있지요 항상 앞에 다리가 폭파하는 것을 알면서도 그 타이밍을 맞추기가 어려워 물속에 빠지곤 했던 기억이 얼추 나는군요

무기는 원래 기본 총알 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이 버전같은 경우는 무려 처음 부터 샷건이 등장합니다 물론 정확한 명칭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 방향으로 퍼져나가는 것으로 보아 샷건이라고 할 수가 있지요 알파벳 S를 획득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이것이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LIFE 포인트 역시도 무한정 제공되죠 역시나 어려운 난이도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한 버전도 등장했나 봅니다 

중간중간에 포탑이 있는데 이것은 공격으로 제거가 가능합니다 어떤 것은 또 제거가 불가능한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거기까지 가본적이 잘 없어서 ..

날아다니는 풍선 같은 것이나 캡슐을 공격하면 그 속에서 무기 아이템이 등장합니다 알파벳에 따라서 종류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L이라면 레이저 건입니다 

레벨마다 보스가 등장합니다 보스는 항상 약점이 있는데 일단 무기를 먼저 제거하거나 동그랗게 그러져 있는 코어를 집중 공략하면 수월하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공격 패턴이 비교적 간단해보이지만 보이는 것과 다르게 꽤나 피하기가 힘듭니다 혼두라의 특징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보통의 작품들은 진행 방향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나아가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한번 정하고 나면 왠만하면 바뀌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2인용 플래시게임은 굉장히 다양한 공격 방식을 보여줍니다 첫번째 보스를 클리어하고 나면 두번째 레벨 부터는 앞으로 ,, 그러니까 정면을 보며 나아가게 됩니다 앞서 처치한 보스의 몸체로 들어온 것이지요 



앞에 전기충격이 있는 장치로 막혀 있어서 좌우로만 이동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적 역시 약점이 있는데 그것을 집중 공격해주면 좋지요

두번째 만나는 보스는 어떠한 컴퓨터 장치? 인공지능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등장하지 않지요 예전에는 단순한 로봇 정도로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 보니 나름 무언가를 의미하고 있는지 대충 파악이 될 정도네요

 

스케일이 굉장히 거대한 것 같습니다 레벨3은 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플레이되며 역시나 보스가 굉장한 규모입니다 두개의 팔로 휘두르며 미사일을 발사하는데 상당히 까다로운 적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해봐도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LIFE포인트가 넉넉함에도 불구하고 항상 긴장할 수 밖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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