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게임추천 into the abyss :: 모멘텀


오늘은 할만한 플래시게임추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into the ABYSS라는 작품인데 아마 공허한 심연에 들어간다라는 뜻인거 같습니다 마치 오래된 골동품을 보는 듯한 도트그래픽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리 오래된 작품은 아닙니다 바로 2017년에 제작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이런것이 유행인듯 보입니다 현실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된 작품들도 많지만 생각보다 재미 없는 경우도 상당히 흔하지요 어쩌면 게임의 퀄리티와 재미는 비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

여튼 오늘 플래시게임 추천한 것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천천히 소개해나가도록 하지요

NEW GAME과 CONTINUE가 함께 있습니다 아마 이어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 보는데요 이것은 동굴속에 들어가 모험을 하는 방식의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BGM 마져 몇 음 안되는 단촐한 미디음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곳곳에는 이정표가 있는데 이곳에서 상단키를 눌러주면 설명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알아보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천천히 읽어보면 그리 어려운 단어들도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점프를 뛰어서 장애물들을 피해나가는 방식입니다 Z키가 방향키입니다 

HP도 존재하지만 현재 초반에는 HP가 1개라서 공격이나 장애물에 걸리면 바로 게임오버가 됩니다 중간에 있는 여신상(?)에서는 회복과 세이브를 자동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역시 상단키를 눌러줘야만 적용이 됩니다

자주 사용하게 될 것인데 엔터키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이브를 하지 않으면 어디까지 뒤로 쳐질지 모릅니다 재도전하는 것은 바로 되지만 이어하는 것은 반드시 저장한 곳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최대한 집중하여 플레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배경의 색상이 연한 녹색 하나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명암만으로 사물을 구별해야 합니다 이것이 다소 헷갈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떤 것이 함정이고 배경인지 구별해내기가 초반에는 매우 힘듭니다 물이 흘러내리는 장면들과 장애물을 헷갈리는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조금 플레이하다보면 익숙해지는 부분이니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아직 초반이라서 좀 더 나아가면 어떠한 모험이 펼쳐질지 모릅니다 굉장히 인기 있는 작품이라서 아마도 숨겨진 재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직까지는 그리 특별하지 않는 방식인듯 보입니다 

그래도 고전풍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러한 그래픽만으로도 추억을 되살려주는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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