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쿤게임 붕어빵만들기


일종의 타이쿤게임이라고 하면 무엇을 먼저 떠올리시나요? 저는 붕어빵만들기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플래시로 제작된 타이쿤게임이 있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아주 오래된 작품인데요 나름대로 예전 피쳐폰에서 해본 것과 같은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HOW TO PLAY에 들어가셔서 기본적인 진행방법에 대해 익혀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랭킹 시스템도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은 동작하지 않는것 같군요


하는 방법은 밀가루 반죽을 붙고 , 팥을 넣은 뒤 일정시간 마다 총 4번을 뒤집어 주게 되면 황금색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때 손님에게 내놓으면 됩니다 


다만, 시간이 너무 지날 경우에는 타버리기 때문에 주의해야만 합니다 

한번에 구울 수 있는 붕어빵의 갯수는 총 9개입니다 시작하자마자 바로 손님이 찾아오는군요 5개를 주문했습니다 난이도가 오락가락 합니다 어느정도의 주문이 들어올지는 짐작할 수 없지요 한명이 모두 사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스피드 밖에 없습니다 

노릇노릇 구워진 붕어빵을 손으로 집어 종이봉투에 넣은 후 봉투 자체를 드래그하여 손님앞으로 가져가면 완료입니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점은 준비한답시고 미리 봉투에 담아둘경우 불가항력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이미 5개를 집어넣어두었는데 손님이 2개를 주문했을 경우 5개를 전부 주는 수 밖에 없지요 이럴 때는 기쁜마음으로 주도록 합시다

 

고객 유형은 두명입니다. 또한 이들의 표정을 매우 주의깊게 보아야 하는데요 조금씩 늦어짐에 따라 표정 변화가 생깁니다 많이 늦어질 경우는 급기야 화를 내기 시작하는데요 아무리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화를 내고 있으니 왠지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이 시점에서 더 시간이 지나버리면 그냥 가버리기도 합니다 이때는 위쪽에 있는 LIFE가 1개 소모되게 되는데요 제한시간은 없는대신 3개의 LIFE포인트가 모두 소진되면 그대로 게임오버가 됩니다

동시에 두명 모두가 나와 많은 수량을 주문할 때면 꽤나 난감합니다 어떠한 전략이든 머리에 떠오르지 않지요 딱히 대비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그냥 꾸준히 빈곳이 없도록 계속 붕어빵팬을 굴려주어야 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표정이 벌써 굳어지는군요 많이 주문했을 경우에는 그나마 주어지는 여유시간도 좀 더 긴것 같습니다 저렇게 화를 내고 있어도 붕어빵을 내어주면 까르륵 하며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니는 합니다 간단해 보이더라도 역시 꽤나 난이도가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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