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나 아빠편 :: 모멘텀


굉장히 유명한 시리즈이지요 컨셉을 설명하자면 다소 헷갈립니다 명랑한 얼굴들을 하고 있지만 실은 공포스러움도 함께 존재합니다 이것은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게 아빠와나 아빠편 시리즈의 특징적인 모습이기도 하지요 

여러가지 다른 유형의 작품들도 많습니다만 이 시리즈만의 특징적인 부분은 나름 확고한 게임성이 있기는 하지만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상당히 아쉽습니다 물론 아빠와나 아빠편은 게이머의 실력에 따라서 그 플레이타임이 연장될 수도 있기는 합니다 

메인화면의 일러스트 부터 혼란스럽습니다 무엇을 나타내는 것인지 알 수 있으신가요?여튼 바로 게임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향키로 좌우로 이동을 하게 되며 A는 공격입니다 쉬프트는 가속입니다 달리기 속도가 증가하는데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터보 에너지가 전부 소모될때까지만 사용가능하고 그것이 끝나면 다시 재빨리 충전됩니다 

목표물이 보입니다 악당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매번 적으로 등장하는 한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우선 따로 공격을 가하지는 않고 도망가기만 하는데 달리기 속도는 기본 상태에서는 주인공과 엇비슷합니다 그래서 터보를 사용해야만 재빨리 잡을 수가 있지요 .

또한 녀석들은 도망가다가도 야자수 나무위로 올라가버립니다 이때는 따로 점프 기능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아예 야자수 나무를 전기톱으로 깎아내어 높이를 낮추는 과격한(?)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주무기에도 역시 연료가 사용됩니다 우측에 보면 해골바가지처럼 생긴 그림이 있지요 이것에 갈색이 가득차면 연료 역시도 전부 소모된 것입니다 꽤나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데요 이렇게 되면 끝나는 시간은 이미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이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시시하게 끝나버린다면 더이상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텐데요 여기에는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까전에 했던 방법과 같이 아자수를 마지막까지 잘라내게 되면 그 안에서 오일이 등장합니다 이것을 획득하면 연료도 증가하겠지요 하지만 오일 역시도 무조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한 표시가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최대한 오랫동안 살아남아 많은 적들을 제압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외국에서 꽤나 유명해서 그런지 무려 3분까지 버텨내는 유저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간단한 작품이지만 자칫 허무해질 수 있는 게임성이어도 또 한편으로는 그것 또한 장점이 될 수 있는듯 하군요 이것 외에도 다양한 관련 시리즈들을 한번씩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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