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게임하기 렉스


보통 우리가 강한 육식공룡이라고 하면 티라노 사우루스 렉스를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줄여서는 티렉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영화나 컨텐츠에 자주 등장하는 종류이지요 오늘은 공룡게임하기를 해볼까 하는데 미국의 여러지역을 배경으로 시리즈가 만들어질 만큼 꽤나 인기 있는 작품입니다 복잡하지 않으며 누구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아주 제격이지 않나 생각될 정도입니다


입에 상어를 물고 있군요 어쩐지 배경이 바다가 있는 것을 보니 휴양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상어나 수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 세이브 방식은 두가지입니다 계정을 생성하면 안전하게 저장되지만 다소 번거로운면이 없지 않지요

로컬에다 하시면 따로 생성하지 않아도 바로 진행이 가능합니다만 나중에 다시 들어오면 사라져 있는듯 합니다 . 그래도 스테이지의 수가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아서 한번 플레이로 대부분 클리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시무시해보이는 비주얼을 갖고 있는 이 렉스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여러가지 장비를 착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금은 잠겨져 있습니다 . 

그럼 첫번째 스테이지를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경은 유람선 위쪽인것 같습니다 모든 물건은 먹이처럼 섭취가 가능할 정도로 강력한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곳곳에 사물을 들쳐보면 별 포인트가 등장합니다 이것은 총 3개가 있는데 전부 모은다면 나중에 아이템을 장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우선 3개를 전부 모았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장비가 착용 가능하군요 헬멧입니다 외관상으로는 엄청나게 강력한 듯 보이기는 합니다만 따로 능력치가 표시되어 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별 다른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코스튬(?) 정도로 생각하면 무방합니다

배경은 계속적으로 바뀌는데요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군요 이 공룡게임하기를 플레이하다보면 마치 쥐라기공원과 같은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 같습니다 

내용상만 보면 굉장히 SF스럽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장비들을 하나씩 장착해보았더니 마치 로봇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거기다가 무기까지 견착할 수 있습니다 그 크기와 모습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강력해보이는 무기인데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엄청난 양의 총알을 연발 할 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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